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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79 진짜 아팠다니까.. (2) 林 아 01-31 1083 0
278 # 12-02-05 주보 |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려 하면 산다 | 최인호 (1) 말씀의이삭 01-31 917 0
277 # 12-01-29 주보 | 인호야, 나오너라 | 최인호 (1) 말씀의이삭 01-31 807 0
276 @1 신과인간(Of Gods and Men)|생과사의 갈림길에선 7수사의 감동실화 (2) 01-29 1132 1
275 @2 남자의 늙은 얼굴이 이다지도 아름다울 수 있을까.. (2) 01-29 1264 0
274 @3 <<신과 인간>> 예고편 -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걸작을 만나다 (2) 01-29 790 0
273 콧노래를 부르던 구두닦이 소년이.. (2) 악동 01-27 964 0
272 북극을 가리키는 지남철 (2) nanum 01-25 1192 0
271 나도 사람이다. (1) 바오로 01-25 1107 0
270 희망은 하느님의 생명력 (22) 베다 01-24 918 1
269 # 12-01-22 주보 | 엿가락의 기도 | 최인호 (2) 말씀의이삭 01-22 1039 0
268 어린이 미사와 스테파노신부님! 안나k 01-15 1120 1
267 순교자현양회 일본 오타 줄리아 축제 순례 안내 데카누스 01-14 866 0
266 # 12-01-15 주보 | 벼랑 끝으로 오라 | 최인호 (1) 말씀의이삭 01-14 1326 1
265 # 12-01-08 주보 | 나와 같이 깨어 있어라 | 최인호 말씀의이삭 01-14 775 1
264 # 12-01-01 주보| 지금 이세상 어디선가 누군가 울고 있다 | 최인호 (1) 말씀의이삭 01-14 931 1
263 진정 바라는 것 (Desiderata) (1) paul 01-10 918 0
262 산은 말하다 - 서동희 마리아 시집 <겨울 나무가 웃다>에서 제인 01-08 1049 0
261 "겨울 나무가 웃다"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1) 제인 01-08 1080 0
260 또 다시 맞이한 새해..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3) 岳童 01-07 865 1
259 첫 마음 (1) 임혜정 01-01 839 0
258 믿음 (2) nanum 12-29 870 0
257 도미니코 수도회 - 베트남 소수민족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 어울 4기 모집 스테파노 12-27 1296 0
256 어느 시골신부님의 미역국과 기저귀 (4) 악동 12-23 1331 1
255 코엘료가 보내온 성탄이야기 - "너도 가난하구나" (3) 岳童 12-23 1204 0
254 죄를 짓고 돌아오는 날 밤 (3) 악동 12-22 853 0
253 #1 현지기고 | <<울지마 톤즈>> 성지 바티칸을 울리다 (1) 12-21 1053 0
252 #2 톤즈 눈물 닦아준 그(故 이태석 신부)의 삶, 교황청 울리다 (3) 혜정 12-17 1214 0
251 도난 당한 구유의 아기예수님.. 범인은? (3) 林 아 12-16 1329 1
250 성가와 재즈와 만남, 근사했습니다. 강지원로물로 12-15 1074 0
249 #1 이맘때쯤 (대림시기)이면 생각나는 이야기 (2) 岳童 12-14 982 0
248 #2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3) 악동 12-14 1580 0
247 My heart leaps up (1) BOOK CAFE 12-11 1010 0
246 BOOK CAFE 신간도서 목록 BOOK CAFE 12-11 1079 0
245 대림 제3주일 본당소식 욥욥 12-11 965 0
244 다만 그 때 그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2) nanum 12-11 1537 1
243 연탄 (3) 아브라함내사랑아 12-10 908 1
242 두 마리의 늑대 (1) valentina 12-09 792 0
241 박효순 소피아 자매님의 영전에! 베다 12-08 1057 0
240 라틴어로 드리는 미사안내 입니다. 산타니콜라 12-08 1467 0
239 예수의 성적표 (1) 林 아 12-07 859 2
238 전원풍 미사곡 듣기 링크입니다...키리에 (3) 라우렌시오 12-04 1046 1
237 2012년 예비자 입교식 양베로니카 12-03 823 0
236 1000년동안 열리지 않은 문.. 카르투시오 봉쇄수도원- 위대한 침묵속으로 (2) 林 아 12-01 3133 0
235 좋은 내용 올립니다 (1) 최수정 11-29 803 0
234 내가 이제야 깨닫는 것 (3) 岳童 11-29 820 0
233 하느님 전상서 (2) 악동 11-28 922 1
232 크리스마스 칸타타 연주가 세종문화회관(2011.12.10. 토)에서 있습니다(전석 1,000원) 우데레사 11-28 926 0
231 대림시기 - 기다림은 그리움 (1) 林 아 11-27 941 0
230 명언모음이예요 (1) 정형돈 11-27 856 0
229 명언모음이예요 (2) 류수우 11-27 887 0
228 오늘의 묵상 (1) 베다 11-26 785 0
227 순교자현양회 김길수(사도요한)교수의 주옥같은 일본성지순례안내 데카누스 11-22 825 0
226 말을 뛰어 넘어..... (2) nanum 11-20 1002 2
225 내 무덤앞에 서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1) 악동 11-19 1149 1
224 [스테파노 신부 추천] - 예수회 청년 프로그램 : 12/10(토)-11(일) 스테파노 11-18 978 0
223 어느 날의 커피 (7) 林 아 11-18 1167 1
222 Irish Blessing... (1) BOOK CAFE 11-09 991 1
221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1) 안 루도비카 수녀 11-09 1177 0
220 아버지 이어령을 무릎 꿇게 한 이민아의 사랑 이야기 (3) 악동 11-04 1461 0
219 다음 칸 갑니다..^^ (4) 岳童 11-02 1062 1
218 사람들의 눈에는 여전히 온전하나...... (1) nanum 10-31 966 1
217 코코아 (2) valentina 10-30 880 0
216 신상옥씨의 노래 '고인의 기도' - 최민순 신부님 글에 음을 붙인 노래 (1) 스테파노 10-28 1551 0
215 강연 안내 - '말 안 든는 아이, 말하기 지친 부모' 스테파노 10-27 930 0
214 <<주의 기도>>에 관한 묵상 林 아 10-25 913 0
213 종교인들이 믿지 않는 이들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1) valentina 10-24 860 0
212 이 찬란한 가을날에는 하늘을 보아 (1) 루시아나 10-22 939 0
211 오~ 인간이여 생이 그대를 저버려도 멈추지 마라 / 마하트마 간디 (1) 악동 10-21 1025 0
210 수인 (2) nanum 10-20 9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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