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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9 어떠한 기다림도 없이... (1) nanum 06-13 1226 0
138 코이케류노스케의 화내지않는 연습 (1) 글라디스 06-13 1095 0
137 행운을 찿기보다는 행복을... 글라디스 06-08 1252 0
136 냉담을 푸시고 성당으로.......! (1) 루시아나 06-08 1139 0
135 위대한 유산 '베토벤 장엄미사'/제51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정세진 06-06 895 0
134 중년의 삶 - 50줄 이상만 보십시오^^ (2) 林 아 06-04 1324 3
133 부전나비 는개 06-01 1136 0
132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 (1) 바오로 05-29 1615 0
131 Wellbeing Wellaging Welldying |사람답게 살면서 사람답게 늙고 사람답게 죽기 (4) 岳童 05-28 1137 0
130 연제식 신부의 은티마을 이야기 (5) 악동 05-27 5121 0
129 성모마리아의 일생 / BBC 다큐 valentina 05-27 1225 0
128 5/25 강론 중에 불렀던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입니다. (5) 스테파노 05-25 1248 1
127 忠 告 (3) 林 아 05-25 1093 0
126 아홉살 (2) 는개 05-24 1025 0
125 꽃보라 (2) nanum 05-24 1044 0
124 행복 - 천상병 (3) 林 아 05-21 1073 0
123 5/20 강론 중 인용한 윤복희씨의 '여러분'입니다. - 임재범이 '나는 … (3) 스테파노 05-20 1493 1
122 제 6회 가톨릭 합창 Festival 안내 산타니콜라 05-19 1404 0
121 넉 점 반과 오늘 내가 나를 슬프게 한 일. (1) nanum 05-17 1083 0
120 에퀴시오 입니다. (1) 에퀴 05-16 1049 0
119 하느님도 웃으신 기도 valentina 05-13 1083 0
118 주님, 제가 낳은 아이들이 도무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2) 林 아 05-12 912 0
117 어느 어머니의 말씀 어버이날에 05-08 853 1
116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林 아 05-07 1194 0
115 아낌없이 주는 나무 (2) 岳童 05-07 1140 0
114 사랑하는 나의 아가야, 오늘 하루는 어떠하였니? 어린이날에 05-05 1448 0
113 굴껍질과 귤껍질 valentina 05-04 1414 1
112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기도하라, 혼자서 그리고 자주 기도하라. (1) 악동 05-02 1041 0
111 세기의 결혼식 속 ‘미친 존재감’…해외언론 화제 (1) 악동 05-02 1260 0
110 성체찬미가 nanum 04-27 1077 0
109 내가 이제야 깨닫는 것 林 아 04-27 1139 0
108 2011년 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 (1) 스테파노 04-22 1182 1
107 투병중 산문집 펴낸 이해인 수녀 (2) 岳童 04-18 1454 0
106 나이가 별건가 林 아 04-16 1133 0
105 만약 내딸의 이런 편지를 보았더라면.. (2) 林 아 04-08 1264 0
104 어떤 인격 (4) 나벨라뎃다 04-06 1142 2
103 오늘을 위한 기도 (1) nanum 03-31 1124 0
102 그레고리오 성가로 드리는 라틴어 미사 안내 산타니콜라 03-30 1745 0
101 <<밀레의 만종(晩鍾>> 그 숨겨진 이야기 - 서프라이즈!! (2) 林 아 03-30 3865 0
100 What is Life? 삶은.. (2) 林 아 03-30 1049 0
99 그리스도와 함께 가는 십자가의 길 岳童 03-19 1114 0
98 환경을 탓하지 말라 valentina 03-17 1342 0
97 할수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게 하옵소서... 루시아나 03-12 1823 0
96 Via Dolorosa (비아 돌로로사 | 십자가의 길) (2) 林 아 03-09 1488 0
95 <<재의 수요일>> 사제가 얹어 준 이마 위의 재처럼 林 아 03-09 1116 0
94 예로니모 성인의 일화 nanum 03-08 1576 0
93 <왜 그여자와 이야기하십니까?> 교재모임 안내 (2) 윤지영 03-03 1169 0
92 UN의 공식 기도문 nanum 03-02 1156 0
91 「미켈란젤로 동기」를 아십니까? 林 아 02-23 1748 0
90 사람은 누구나 앞뒤에 하나씩 자루를 달고 다닌다 그리스속담 02-23 1073 0
89 하는 일 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5) 無財七施 02-23 1045 0
88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valentina 02-22 1316 0
87 3등 칸에 탄 슈바이처 valentina 02-22 1175 0
86 불쌍한 사람을 위한 미사 林 아 02-19 1074 0
85 ↘ [re] 어느 시골 본당신부의 일기 (1) 악동 02-19 1764 0
84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 정현종 02-19 1167 0
83 탈출기 '모세의 기적' 장소는? (1) 林 아 02-18 2746 0
82 백만장자 록펠러 /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는.." (1) 林 아 02-17 1402 0
81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의 사랑이야기 토끼 02-16 1078 0
80 성당홈페이지 많이사랑해주세요 정병모아오스딩 02-15 1029 0
79 오늘 교중미사 강론중에 신부님께서 들려주신 <<첫마음>> 입니다 (2) 林 아 02-13 1369 1
78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1) 아브라함반 02-13 1149 1
77 한 마디 대답도 듣지못하고 기도한 적이 그 얼마나 많습니까 악동 02-11 1000 0
76 미켈란젤로의 조각상 [피에타 Pieta] (1) 악동 02-11 2707 0
75 세계 위에서 드리는 미사 / 떼이야르 드 샤르뎅 신부의 기도 악동 02-11 1742 0
74 [동영상 1시간] KBS 스페셜 / "울지마 톤즈!!" 岳童 02-11 1521 0
73 ↘ [re] 사랑을 위해 모두 바친 그 삶이 부럽고 그렇지 못한 내 자신이 부끄러울 뿐이… 형 이태영신부 02-11 1286 0
72 달빛을 탐내다. 마르가리타 02-07 1471 0
71 미사를 드릴때의 모습 세실리아 01-23 1272 0
70 2011년 가해 연중 제3주일 복음에서 즈불룬과 납탈리가 지도상 어디쯤인가! Estefano 01-22 169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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