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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7 01:53
노르웨이의 전설 "감사하는 마음에는 사탄이 씨앗을 뿌릴 수 없다."
 글쓴이 : 정춘미 글라라
조회 : 1,313   추천 : 0  


옛날에 사탄이 지구에 내려와서 노르웨이에 창고를 지었다고 합니다. 사탄의 창고에는 각종 씨앗들, 즉 불평,미움, 시기, 질투, 다툼, 분열,저주, 짜증, 불만, 좌절, 낙망, 염려, 두려움, 불안 등의 씨앗들이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이 씨앗들은 어느 누구의 마음속에도 싹이 잘나는데, 한 마을에서만은 효력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 마을의 이름은 '감사'였습니다, 어떤 슬픈 상황과 절망적인 처지에서도 그들은 언제나 감사했기 때문이었죠. 이 전설에 의해 "감사하는 마음에는 사탄이 씨앗을 뿌릴 수 없다." 라는 노르웨이 속담이 나왔습니다.

시편 50:23에서는 "찬양 제물을 바치는 이가 나를 공경하는 사람이니 올바른 길을 걷는 이에게 하느님의 구원을 보여주리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는 감사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감사의 제물이 될 것만 제단위에 올려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그 제물은 성공, 명예, 부귀, 영화, 건강 등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을 다 감사의 번제물로 올려 놓으라 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의 제목을 찾아 계속 감사를 드리면, 사탄이 씨앗을 심을 틈을 주지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필립비서 4:6-7에서는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힌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줄 것입니다."

사탄이 염려의 씨앗을 심으려할 때, 빨리 감사의 씨앗을 기도와 간구로 하느님께 올리라 하십니다. 그리하면 하느님이 그리스도의 평화의 씨앗을 심어주셔서, 내 마음을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그러니까 감사!
      * 그래서 감사
      * 그래도 감사!
      * 그럴수록 감사!
      * 그럴지라도 감사x3
      * 일단 감사!
      * 무조건 감사
      * 꾹 찔러도 감사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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