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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14 20:17
사도요한 형제님의『2017년 2월22일 자 게시물』에 대한 처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07   추천 : 0  



사도요한 형제님의 주일학교 교사와 관련된 게시물(2017년 2월22일 자)에 대해서 보좌신부님께서
주신 답글을 올리며, 위 게시물을 통해 건의하신 바가 해결되었기에 삭제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도요한 형제님 글 잘 읽었습니다.
        SNS 상에서 우리 본당의 교우와 다툼이 있었다는 것에 안타까웠고
        본당의 보좌신부로서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형제님 글에서 그 자매님이 주일학교 교사를 계속하는 것을 고려해달라 말씀하셨는데,
        그 분은 지금은 주일학교 교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몇 해 전에 임기를 마치고 퇴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부분은 답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넓은 마음으로 우리 신자도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요한 형제님께 주님 사랑 은총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사야 17-03-15 17:00
 
우리는 하나 언제까지 !!!
이사야 17-03-18 20:19
 
분노와 화는 지워지기  힘든  큰  화석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린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보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책을  보시는  모습에 또
식사하시는  모습에
이웃과  인사하고  장애인에겐  배려하는  모습에
꽃을  실어  나르는 
시인이  되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인내하는  자에게  은사를  주신다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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