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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03 09:09
2013/06/29~30 성서백주간 아브라함반 피정 | 두메꽃 피정의집
 글쓴이 : 林 아
조회 : 1,971   추천 : 0  

2013년 6월29일 충북 제천 배론성지 내 도미니코 봉쇄수도원
<<두메꽃 피정의집>>에서 3년간의 성서백주간을 마무리했습니다.





    ▲ 풍수원성당



    ▲ 배론성지



    ▲ 용소막성당



    ▲ 배론성지





    ▲ 정방사



    ▲ 배론성지







    ▲ 풍수원성당





    두메꽃 | 최민순 신부 詩



    외딸고 높은 산 골짜구니에 살고 싶어라
    한 송이 꽃으로 살고 싶어라
    벌 나비 그림자 비치지 않는 첩첩 산중에
    값없는 꽃으로 살고 싶어라
    햇님만 내님만 보신다면야 평생 이대로
    숨어 숨어서 피고 싶어라

            외딸고 높은 산 골짜구니에 살고 싶어라
            한 송이 꽃으로 살고 싶어라
            벌 나비 그림자 비치지 않는 첩첩 산중에
            값없는 꽃으로 살고 싶어라
            햇님만 내님만 보신다면야 평생 이대로
            숨어 숨어서 피고 싶어라





아브라함내사랑아 13-07-09 00:16
답변  
3년간  함께했던  우리들의
이별여행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못  뵙더라도
주님  말씀과  함께한
시간들을  추억하며

제 자신이,  우리 모두가
더욱  깊고  더 높고,  더 넓은
신앙심을  배양하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마태오 13-07-12 13:13
답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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