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참여마당 : 영상게시판
 
작성일 : 19-02-10 17:49
연중 제5주일, 연중 제6주일(2월 17일)
 글쓴이 : 루시아나
조회 : 25   추천 : 0  

2019년 2월 10일 연중 제5주일


오늘 복음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자 그들은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매우 많은 물고기를 잡게 되었다.

(루카 5,1-11)

2019년 2월 17일 연중 제6주일


복음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루카 6,17.20-26)

# 언제나 습관처럼 성당에 다니고 진부한 나날속에
신앙 생활도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 거릴때 우연히 발견한 " 하느님의 무한한 은총속에서 사는 법" 이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와
그래도 은총은 받고 싶었는지.........,


☆☆☆


보고 만져야 인지하고 믿고 그런 인간을 사랑하시어

인간적 배려로 당신의 아들이 사람이 되게 하셨듯이

당신의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을 우리 삶과 밀접하게 보이도록 전해주는 표지가 '성서'라고

쉽게 설명 해주시는 손희송 주교님의 강의를

우연한기회에 듣게 되어 지리하던 신앙생활에서
마음이 열려
새로 태어나 봅니다~~^^!

봄 햇볕을 맞아 싹튼 꽃이 살아 있는 나무여야만 싹트고 열매 맺듯이

"받을만한 상태여야 은총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가톨릭자료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