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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5 06:51
Merci Cherie (별이 빛나는 밤에) | Frank Pourcel
 글쓴이 : 林 아
조회 : 2,553   추천 : 0  







Merci Cherie(별이 빛나는 밤에) - Frank Pourcel


      너는 어느 하늘에 별이 되었느냐
      외로워서 던진 어둠의 깊이
      추억의 망사 사이로 빠져나온 너는 사랑의 영혼이 되어
      하늘의 어둠 높이로 빛나는 별을 띄운다

      내가 그리워지는 밤이면 나도 별로 떠돌아야지
      불현듯 떠오르는 너의 추억 안고
      기다림의 거리 모퉁이쯤 떠도는 별이 너무 외롭다

      누우면 베개 위 떠도는 별 너의 별을 바라보기 위해
      너의 이름 마음으로 썼다 지우는 내 가슴이 너무 아리다

      그리움 어쩌지 못하는데
      너의 별을 바라보며 긴 밤의 꿈을 어떻게 가슴에 안을 런지
      너를 생각하는 동안은 내게로 오는 별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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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도요한 11-08-06 11:31
 
* 비밀글 입니다.
林 아 11-08-07 00:08
 
형제님, 매우 고맙습니다 (* ^  ε^ ) /
岳童 11-08-09 10:07
 
7,80년대 MBC-FM 심야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의 그 유명한 시그널 뮤직을 기억하시는지요.
[Merci Cherie]는 우리 세대라면 누구도 잊지못하는 대힛트한 곡이었죠.
원곡자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Udo Jurgens 이고,
Franck Pourcel (프랑크 푸르셀)은 현악기 중심의 유려한 연주로 인기를 모은 무드음악계(?)의 제1인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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