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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30 19:25
시월의 마지막 밤에..
 글쓴이 : 岳童
조회 : 1,220   추천 : 0  


잊혀진 계절 |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나벨라뎃다 11-10-31 16:11
 
시월의마지막날.
     
      이찬란한 가을도 가버리겠지요.
     
      노래를 흥얼 거리며 아련한 젊은 날을  떠올렸읍니다.

    낭만도 없이 보내는가을날을 임아님 때문에  풍요로웠읍니다 

    이가을을 그냥 보내면 안되겠지요?  감사합니다.
岳童 11-11-02 09:41
 
어느덧 11월입니다. 주위의 모든 것들이 그리움을 몰고 오는 계절이지요.
이 가을이 가기 전에 편안한 행복과 낭만(?)을 을 주시어
찬란한 빛깔속에 감사할 수 있는 가을을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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