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참여마당 : 홍보게시판
 
작성일 : 11-11-29 06:38
Abide With Me (저와 함께 하소서) / William H. Monk
 글쓴이 : 岳童
조회 : 1,760   추천 : 0  




        Abide With Me (저와 함께 하소서)
        Henry Francis Lyte 작사/William H. Monk 작곡


        Abide with me! Fast falls the eventide
        The darkness deepens; Lord, with me abide!
        When other helpers fail, and comforts flee
        Help of the helpless, O abide with me!

        Swift to its close ebbs out life's little day
        Earth's joys grow dim, its glories pass away
        Change and decay in all around I see
        O thou who changest not, abide with me!

        I need thy presence every passing hour
        What but thy grace can foil the tempter's power?
        Who like thyself my guide and stay can be?
        Through cloud and sunshine, O abide with me!

        I fear no foe, with thee at hand to bless
        Ills have no weight, and tears no bitterness
        Where is death's sting? where, grave thy victory
        I triumph still, if thou abide with me!

        Reveal thyself before my closing eyes
        Shine through the gloom, and point me to the skies
        Heaven's morning breaks, and earth's vain shadows flee
        In life and death, O Lord, abide with me!

        저와 함께 하소서. 벌써 저녁이 다가옵니다.
        어둠이 짙어지오니, 주여 저와 함께 하소서.
        아무도 저를 도와 줄 사람이 없고,
        아무런 위로도 제게 없을 때 저의 무력함을 도우소서.

        오, 주여 저와 함께 하소서.
        당신의 십자가를 내 감긴 눈 앞에 들어 주소서.
        어둠을 뚫고 빛을 비추시어, 제게 하늘을 보이소서.
        천국의 아침이 열리고, 땅의 헛된 어둠이 사라지리이다.
        제가 살았을 때나 죽었을 때나 주여 저와 함께 하소서.





몽크는 작곡 배경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이곡은 엄청난 슬픔가운데에서 작곡되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매일 그러하듯이 모여서 해가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햇살이 어두어지자, 그는 종이를 꺼내 연필로 전세계에 퍼진 곡을 적었습니다.

라이트는 결핵으로 죽어가고 있을 때에 이 시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라이트는 그가 수년간 섬겼던 교회에서의 주일 이별사에서 완성하였다. 다음날 그는 회복을 위해 이탈리아로 떠났다. 그는 회복되지 않고, 이 시를 쓰고나서 3주후 프랑스의 니스에서 사망했다. 다음은 그의 고별사에서 발췌한 것이다.

"오 형제들이여, 나는 여기 오늘 죽었다가 살아난 것처럼 서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모든 분께 강조하고자 하며, 권유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임할 그리스도의 죽음과 함께할 그 거룩한 시간을 준비하십시오."

백년이 넘게, 데본셔의 브릭햄 아래지역의 올세인트에 있는 그의 교회의 종은 매일 "함께 하소서"를 울리고 있다. 이 찬송가는 조지 6세의 결혼식과 장차 엘리자베스 여왕이 될 공주의 결혼식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테레사 수녀의 1997년 장례식에서 불려졌다.


 
   
 

 
가톨릭자료
관련사이트